한국일보

지난해 국립수족관 봉사자 기록적

2011-03-2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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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립수족관의 정상적인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적극 나서고 있다.
볼티모어 선의 보도에 따르면 작년 한해 자원 봉사자와 인턴 등 총 853명이 국립수족관에서 무료로 일을 해 240만달러, 모두 53명 분의 풀타임 임금을 절약할 수 있었다. 이 같은 숫자는 역대 최고였던 알려졌으며 가장 나이 든 사람은 91세, 가장 젊은 봉사자는 14세였다.
봉사자들은 전시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기 위해 깊은 물속으로 잠수해야 하는 일부터 관광객들을 안내하는 일까지 다양한 직종에서 수고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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