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사 무료 CPR 훈련 실시
2011-03-21 (월) 12:00:00
괴한의 총격으로 중상을 입은 가브리엘 기퍼즈 연방하원의원(애리조나·민주)을 기려 적십자사가 무료로 응급 치료 및 CPR 훈련을 실시한다. 무료 훈련(Save-a-Life)은 메릴랜드와 버지니아를 포함 전국 100여 장소에서 오는 토요일(26)일 실시될 예정이며 손만 사용하는 CPR 교육도 포함된다.
가브리엘 기퍼즈 의원은 머리에 총격을 받았을 당시 주변 사람의 신속한 응급 치료 덕분에 목숨을 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훈련은 훼어팩스 카운티 내의 적십자사 사무실, 리치몬드의 세 곳, 그리고 볼티모어에 위치한 적십자사 사무실에서 각각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