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소유 푸드코트 ‘카페 R’ 맨하탄 32가 3월 개점

2011-02-0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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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소유의 푸드코트가 맨하탄 한인타운에 들어선다. 한인 이모씨의 소유인 맨하탄 ‘카페 R’(116W 32th St)은 6개월 전 내부 공사에 본격 착수, 3월 중 개점할 예정이다. 카페 R은 32가 6애비뉴와 7애비뉴 사이 뉴욕주 입국허가국이 있던 건물, 1층에 들어서게 된다. 입구는 31가와 32가 양쪽으로 실내 면적은 약 1만스퀘어피트에 달한다. 샐러드바를 포함, 커피 앤 티바, 멕시컨 그릴, 피쩨리아, 코리안 푸드 등 약 20개 유닛에서 김밥과 스시, 파니니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게 된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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