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외국인 손님에 고유 명절 알려요”

2011-02-0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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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맞은 3일 맨하탄 32가 한인타운의 ‘그리운 미쓰 코리아’ 식당의 종업원들은 한복을 입고 서빙하며 한껏 명절 분위기를 냈다. 외국인 손님들이 점심 주문을 받고 있는 이 식당 종업원의 한복에 흥미를 나타내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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