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총영사관 세무관에 서진욱 국장 임명

2011-01-19 (수) 12:00:00
크게 작게
한국국세청의 서진욱(사진) 국장이 뉴욕총영사관의 세무관으로 임명됐다.
서 신임 세무관은 행시 31회로 LA 세무협력관과 국세청 법무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국제세원관리담당관과 국제협력담당관 등으로 활동해온 국제조세업무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

개인의 해외 투자와 세금이라는 책자를 제작, 국세청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등 해외 투자의 세정상 애로점 해소에 큰 역할을 했다. 서 신임 세무관의 부임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한편 나동균 전 세무관은 국세청의 서울청 조사3국장으로 임명돼 지난해말 귀임했다. <김주찬 기자>
C1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