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킹사우나 24시간 영업...3일 자정부터

2011-01-0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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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킹사우나(대표 이태희)가 1월 3일 자정부터 24시간 영업을 시작한다.
지난달 21일 팰리세이즈팍 시의회로부터 ‘24시간 영업허가’를 받은
킹 사우나는 지난달 21일 팰리세이즈팍 시의희로부터 ‘24시간 영업허가’를 받은 뒤 2주간의 준비를 거쳐 24시간 영업에 돌입하게 됐다.

킹 사우나는 그간 오전 6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20시간 영업을 해왔다.
입장료는 종전과 같은 45달러(쿠폰 지참 시 30달러). 다만 종전과 달리 입장시간이 컴퓨터에 자동으로 입력돼 24시간을 초과했을 경우, 하루 요금이 추가로 부과된다.

사우나내 식당도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영업시간 연장을 고려하고 있다.
채종목 관리이사는 “24시간 영업으로 식당 영업시간도 오전 6시~자정까지로 연장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201-947-9955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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