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스마일 지압

2010-12-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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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이 지치기 쉬운 연말이다. 각종 송년 모임으로 몸이 피곤하기도 하지만 불경기가 지속되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서 1년간 쌓인 피로가 새삼스럽게 무겁게 느껴진다. 이처럼 스트레스와 피로로 어깨와 허리가 묵직할 때 정성스런 마사지를 받는다면 한결 신체가 개운해 질것은 분명하다.

플러싱 노던블러바드 150가에 위치한 ‘스마일지압’은 묵직한 몸을 가볍게 해 줄 뿐 아니라 저렴한 가격이기 때문에 부담 없는 마음으로 찾을 수 있는 곳이다. 강미자 원장은 “대부분 몸을 풀어주는 릴랙스의 목적으로 마사지를 받지만 우리 업소는 고질적인 통증까지 치료해주는 일종의 시술 역할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골반교정 전문 테라피스트가 오래된 허리와 골반의 통증을 “혈을 집어가며” 마사지하기 때문에 몇 차례 마사지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강 원장은 “인근에만 여러 업소가 경쟁하고 있어 가격과 서비스에 더욱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다”며 한번 찾아와 직접 몸으로 느껴보라고 권한다. 주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 10회 마사지에 1회를 무료 서비스한다. 문의; 718-539-2892. 주소; 150-03 Northern Blvd. <박원영 기자>

강미자 스마일원장은 부담없는 가격에 통증 치료까지 겸한 마사지 서비스를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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