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라딘서점 창립 11주년 기념 연말대잔치

2010-12-17 (금) 12:00:00
크게 작게
연말 자녀들을 위한 선물로 책을 고르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신년을 앞두고 자기계발과 새로운 다짐을 위해 좋은 책에 관심이 가는 기간이기도 하다.

미국내 최대 한국서적 유통업체인 알라딘 서점이 창립 11주년을 기념해 고객감사 연말대잔치를 벌이고 있다. 알라딘은 26일까지 계속되는 행사 기간동안 1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 20달러, 5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는 10달러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13명을 추첨해 아이패드 1대, 전자사전 2대, 법정스님 수필모음세트 10개 등 경품을 제공한다.

개점 1년을 맞은 플러싱 알라딘 서점에서 이와같은 사은행사에 동참할 수 있고 각종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는 물론 성경과 사전류도 3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창작교실과 북클럽 장소로도 이용되는 플러싱 알라딘의 권혁오 지사장은 "불경기에 뉴욕에서 가장 넓은 책방을 운영하는 어려움도 없지만지역 사회 문화 공간으로서 역활을 더욱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주소; 147-24 Northern Blvd. 문의;718-353-4411 <박원영 기자>

A10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