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개발 앱 ‘카디오트레이너’ 탑 10 구글 앱 선정
2010-12-17 (금) 12:00:00
한인이 개발한 앱이 뉴욕 타임즈의 ‘탑 10 구글 안드로이드 앱’에 선정돼 화제가 되고 있다.
정세주 대표의 워크스마트 랩스의 카디오트레이너는 최근 뉴욕타임스에서 안드로이드 앱 중 ‘없어서는 안될 앱 10가지’에 포함됐다. 카디오트레이너는 모바일 피트니스 기술을 이용한 제품. 체중감량 및 운동 분석 프로그램으로 안드로이드를 통해서만 제공되지만 아이폰의 어떤 피트니스 앱보다 월등하다는 평가를 얻었다. 최근에는 운동하는 동안 음악 기능까지 추가됐다.
카디오트레이너는 2008년 10월 출시, 구글폰 ‘앱(app)마켓’에서 최고 제품으로 선정되는 등 출시부터 지금까지 앱 유저들로부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어 CBS, 포브스 등 미국 언론에 연이어 소개되고 있는 인기 앱이다. <최희은 기자> A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