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치솟는 개솔린 값

2010-12-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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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개솔린 가격이 계속 오르며 전국 평균 가격이 갤런당 3달러에 접근하고 있다. 개솔린 가격은 한달여간 꾸준히 올라 7일 전국평균가는 2달러95센트였고 뉴욕시는 평균 3달러26센트였다. 지난해 같은 시기 뉴욕시 평균가에 비해 40센트가 오른 가격이다. 7일 맨하탄 소호의 한 주유소의 가격표지판이 곧 3달러40센트를 넘어설 것을 알리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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