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훼어팩스 카운티 일자리 크게 늘어

2010-11-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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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어팩스 카운티에 최근 일자리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운티 경제 개발 당국은 현재 일자리 약 1천 개 창출을 목표로 36개 사업체들과 협의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조사에 따르면 알링턴 지역의 실업률은 3.9%로 워싱턴 일원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라우든 카운티와 알렉산드리아는 실업률이 4.5%로 알링턴 다음으로 실업률이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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