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 대 차량 파손 범인 일당 검거
2010-11-29 (월) 12:00:00
메릴랜드에서 ‘공기총(BB gun)’으로 차량을 수 백 차례 파손해 온 3인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경찰은 지난 주말 20세 남성과 16세 청소년 등 두 명을 약 250건의 차량 파손 혐의로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랜햄, 보위, 쉐벌리 등지를 돌며 범행을 저질렀다.
경찰은 이들 범행에 대한 물증을 찾기 위해 핫라인(301-390-2160)을 설치해 놓고 시민 제보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