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스모스백화점, 불가리 스킨케어 딜러십 획득

2010-11-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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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코스모스 백화점이 미국내 아시안 백화점으로는 유일하게 명품 불가리의 스킨케어 딜러권을 획득,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지난해 미국시장에 상륙한 불가리 화장품은 보석 추출물이 함유, 피부에 에너지와 활력을 주는 효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21개 종류의 스킨케어 화장품이 판매중이며 가격은 60~320달러다. 코스모스 백화점은 딜러십 획득 기념으로 불가리 세럼, 아이크림, 영양크림 등 750달러에 달하는 3종 세트를 350달러에 제공하고 있으며 200달러와 300달러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인기제품인 불가리 젬 엣센스 토닝 로션, 영양크림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문의:718-661-3416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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