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명품 막걸리 별미”
2010-11-18 (목) 12:00:00
▶ 참살이 탁주출시 기념행사
▶ 19~24일 판촉 이벤트
참살이 탁주 출시 기념 행사가 17일 맨하탄 32가 목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0년 햅쌀로 만든 참살이 탁주의 시음과 참살이L&F의 기업 소개가 이루어졌으며 새롭게 바뀐 750ml 병도 선보였다. 참살이측은 “100% 국내산 친환경 쌀로 400년 전통의 무형문화재가 만든 명품 막걸리로 특히 이번에 소개되는 참살이탁주는 올해 갓 수확한 국내산 친환경 햅쌀만을 원료로 한다”고 설명했다. 시중에서 이미 인기를 얻고 있는 월매 막걸리에 이어 국순당이 생 막걸리 출시를 시작했고 참살이가 다시 가세함으로서 뉴욕의 막걸리 열풍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한편 참살이는 19일부터 24일까지 aT 센터의 현지 사업중에 하나인 전통술의 보급 판촉 행사의 일환으로 뉴욕, 뉴저지 리쿼 스토아, 식당, 주점에서도 탁주 판촉 행사를 개최 할 예정이다. <박원영 기자>
17일 열린 시음회에서 참가객들이 참살이 탁주를 맛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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