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아시아나 창립 3주년
2010-11-18 (목) 12:00:00
뉴저지에 본부를 두고 있는 뱅크아시아나(행장 허홍식)가 창립 3주년을 맞았다. 뱅크아시아나는 자본금 2,200만달러로 시작, 3년만에 총자산 1억5,000만달러를 기록하는 비약적인 성장을 했다. 뉴욕과 뉴저지의 SBA론 실적에서 4위권에 올랐으며, 재무부 산하 지역사회발전 금융기관기금을 받기도 했다. 현재 팰리세이즈팍과 포트리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는 플러싱지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