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창동 순두부 포트리점. 송가네 3호점 각각 오픈

2010-11-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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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음식점들이 뉴욕과 뉴저지에 속속 개점하고 있다. 북창동 순두부(BCD) 뉴저지 포트리점(1640 Schlosser Ave)이 지난 15일, 김밥 전문점인 송가네 3호점이 한달 전 플러싱 유니온 스트릿(36-14 Union st Flushing NY)에 각각 문을 열었다. 송가네는 개점 기념 쿠폰을 발행, 할인행사를 2011년 2월까지 진행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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