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추수감사절 연휴 연장영업

2010-11-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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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마트.시어스 등 소매업소 속속 참여

소매업소들이 추수감사절 연휴 동안 연장영업을 속속 발표하고 있다.
월마트는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블랙 프라이데이때 자정까지 영업할 예정이다. 블랙 프라이데이에 HP랩탑을 298달러, 에머슨의 32인치 LCD TV를 198달러에 판매하는 등 파격가에 제품을 내놓은 월마트는 기존 오전 9시~오후 10시까지였던 영업시간을 오전 5시부터 자정까지 연장하겠다는 계획이다.

시어스와 K마트를 운영하는 모회사 시어스 홀딩스는 시어스 사상 처음으로 올해 추수감사절 영업을 실시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토이저러스 역시 추수감사절날 오후 10시까지 영업을 진행한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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