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최대 앤틱쇼 ‘알파 앤 오메가’ 참여

2010-11-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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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최대 규모 앤틱쇼인 ‘더 피어 앤틱쇼’가 13일과 14일 맨하탄 피어 94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앤틱쇼에는 전 세계 500여 골동품 업자들이 부스를 마련, 중국 도자기, 프랑스 중세 가구, 액세서리 등을 선보였다. 특히 플러싱의 ‘알파 앤 오메가(대표 스테파니 이)’는 한인 업소로는 유일하게 참여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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