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살이 막걸리 다시 맛본다
2010-11-11 (목) 12:00:00
▶ 참살이L&F, 17일 탁주 출시 기념 시음회
참살이 막걸리가 다시 뉴욕에 선보인다.
참살이L&F(대표 한현수)는 17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맨하탄 32가 목우에서 2010년 햅쌀로 만든 참살이탁주 출시 기념 시음회를 진행한다. 이번 시음회는 참살이L&F의 기업 소개와 함께 대표 제품인 ‘참살이 탁주’를 시음하는 자리로 꾸며지고. 새롭게 바뀐 750ml 병도 선보인다.지난해 11월 출시와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던 참살이는 도수 규정에 관한 규제로 7월 이후 잠시 시판이 중지됐었다. 한현수 대표는 “100% 국내산 친환경 쌀로 400년 전통의 무형문화재가 만든 명품 막걸리로 특히 이번에 소개되는 참살이 탁주는 올해 갓 수확한 국내산 친환경 햅쌀만을 원료로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19일부터 24일까지는 aT 현지 사업중에 하나인 전통술의 보급 판촉 행사의 일환으로 뉴욕, 뉴저지 리쿼 스토아, 식당, 주점에서도 참살이 탁주 판촉 행사를 개최 할 예정이다. <박원영 기자>
한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참살이 탁주의 홍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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