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뉴저지 전 지점, 특별 선물 증정. 특판전 잇달아
H마트가 뉴욕 뉴저지 전 지점에서 푸짐한 사은행사와 특판전을 실시한다.
H마트는 포트리점 개점 1주년 고객감사대잔치를 12일~18일까지 진행, 50달러 100달러, 150달러 이상 구매시 특별 선물을 증정한다. 포트리점은 이 기간 동안 인기상품 최저가 모음전을 실시하며 주말에는 특별 시식행사 역시 진행된다. 잉글우드점은 1-2-3 이벤트를 14일부터 1월15일까지 진행한다. 격주로 ‘행운의 영수증 추첨’과 ‘영수증 길이재기’ 이벤트를 벌여 매주 1등에 100달러 H마트 상품권을 선물하는 것을 포함, 매주 12명의 당첨자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 뿐 아니라 특판전 역시 줄줄이 이어질 예정이다. 릿지필드점과 리틀페리, 포트리점에서는 충청남도 우수 농수산물 특판전이 18일~24일까지 열린다. 충청남도와 H마트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충남 관계자들이 참석, 행사를 홍보하게 된다. 12일~12월6일까지 매주 금~월요일까지는 정식품 특판전이 유니온점, 노던 156가점, 릿지필드점, 포트리점에서 열린다. 이 기간‘중 신제품을 비롯 베지밀 제품의 시식 및 특가 판매가 진행된다. 청정원은 17~21일까지 2010년 고객감사 대잔치를 실시한다. 17일~21일까지 유니온점, 24일~28일까지 노던 156가점에서 15달러, 30달러 이상 구매시 선물이 증정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뉴욕 뉴저지 전매장에서는 빼빼로 데이 할인행사와 경기미 햅쌀 특가전이 진행되고 있다. <최희은 기자> C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