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의 대형 샤핑센터인 ‘스카이뷰 센터’가 9일 공식 개점했다. 초대형 주상복합 단지인 스카이뷰 파크내에 위치한 스카이뷰 센터는 총 면적만 80만 스퀘어피트로 이중 이미 75%가 입점 계약을 마쳤다. 현재 베스트 바이, BJ 홀세일 클럽, 타겟, 올드 네이비 등이 영업중이며 베드 베쓰 앤 비욘드, 애플비, 아시안 뷔페 및 슈퍼마켓이 추가로 개점 예정이다.
스카이뷰 센터 소유주인 마이클 다나(오른쪽부터)오넥스 부동산 대표와 클레어 슐만 전퀸즈보로장, 헬렌 마샬 퀸즈보로장, 그레이스 맹 뉴욕주하원의원, (한줄 건너)피터 구 뉴욕시의원이 센터 내 로비에서 점등식 버튼을 누르며 개점을 축하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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