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파 앤 오메가, ‘더 피어 앤틱쇼’ 참가

2010-11-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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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한인 앤틱 업소인 ‘알파 앤 오메가’가 뉴욕시 최대 규모 앤틱쇼인 ‘더 피어 앤틱쇼’에 참가한다. 매년 봄과 가을 2차례에 걸쳐 개최되는 이 행사는 오는 13일과 14일 양일에 걸쳐 맨하탄 피어 94(12th Avenue & 55th Street, Pier94)에서 펼쳐진다.

알파 앤 오메가의 관계자는 “한인 업체로서는 유일하게 이번 쇼에 참가하게 됐다”며 “17세기에서 20세기 사이에 제작된 각종 예술품, 앤틱 외에도 각종 주얼리, 전세계에서 제작된 명품, 고급 패션이 즐비해 박물관 수준의 수많은 명품들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며 한인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오픈시간:오전 10시~오후 6시 ▲문의:718-463-4400, 973-808-5015 www.stellasho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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