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개 비즈니스 창업 지원
2010-11-05 (금) 12:00:00
뉴욕시가 3일 400개 비즈니스 창업을 보조하고 후원하는 인큐베이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뉴욕시는 브롱스 헌츠 포인트에 ‘선샤인 브롱스 비즈니스 인큐베이터’ 사무실을 두고 향후 3년간 브롱스를 비롯한 뉴욕시 지역의 400개 비즈니스를 후원하게 된다.
블룸버그 시장은 "뉴욕시는 혁신과 창업의 중심지이며 브롱스는 새로운 비즈니스 지역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후원 대상으로 선정되는 업체들에게는 사무실과 더불어 회의실이 제공될 뿐 아니라 격주로 열리는 네트워크 이벤트, 비즈니스 트레이닝 등에 참여할 수 있으며 상담서비스도 제공된다.
선샤인 브롱스 인큐베이터에 임대를 희망하는 업체는 311로 전화하거나 홈페이지(http://sunshineny.com/bronx)로 접속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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