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종사자 교육과정 시작…70여 관계자 참석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회장 유지성)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부와 aT센터가 후원하는 ‘제1회 한식종사자 교육과정’이 70여명의 한식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일 플러싱 금강산식당에서 시작됐다.
첫날 프로그램은 김종원 위생국 컨설턴트의 위생교육으로 시작됐고 뉴욕유산균 김치 차윤준 부사장의 김치 설명과 실습, 요리연구 및 저술가 김영자씨의 삼겹살, 대하지짐, 수정과 시연으로 이어졌다. 4일과 5일에는 요리학교 ICE 강사인 이영선씨와 유명 조리사들을 초빙한 실습교육이 계속되고 8일부터 11일까지는 우래옥 최영숙 대표, 이한민 BCD 부사장, 노무라연구소 한상훈 부사장 등
이 강사로 나서 상공사례를 중심으로 경영자, 서비스 교육을 실시한다.
참가자들은 모든 과정을 이수한 뒤 12일 수료식을 갖는다. <박원영 기자>
한식종사자 교육과정 참가자들이 김치 만들기 실습을 하고 있다. C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