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업소 자랑/ 초이스 보험
2010-11-03 (수) 12:00:00
퀸즈와 뉴저지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종합보험회사 초이스보험(대표 김석영)이 미 굴지의 보험회사 트래블러스와 계약을 맺고 한인 고객들에게 더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하게 되었다. 김석영 대표에 따르면 트래블러스는 엄격한 심사를 거친 끝에 뉴욕 지역 한인 보험사로는 최초로 초이스보험을 파트너로 선정했다.
트래블러스는 특히 식당과 델리 업종, 종업원상해 부분에서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회사로 한인 비즈니스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김 대표는 기대했다. 화재와 사고시 클레임을 최대한 빠르게 처리해주는 업체로도 명성이 있다. 김 대표는 “초이스 직원들은 고객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제시하고 가장 빠른 처리를 해준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이번 파트너십으로 서비스의 질도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뉴잉글랜드보험 에이전트 출신인 김 대표가 96년 설립한 초이스보험은 은퇴자연합회(AARR)의 정식 에이전트로 봉사차원에서 노년층을 위한 메디케어 상담 서비스도 활발하게 실시하고 있다. 주소;163-10 Northern Blvd, #301. 문의; 718-888-0700 <박원영 기자>
김석영 대표가 트레블러스 보험의 엘렌 셔만(왼쪽), 리차드 에라이오와 함께 업무 협약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