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동연회장.랜드푸드.파도횟집도 ‘A등급’

2010-11-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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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요식업계가 위생등급에서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다. 지난주 플러싱 대동연회장과 뉴욕시 형사법원 내 한인 업소인 랜드푸드샵, 파도횟집 등이 지난 주와 지난 15일 각각 A등급을 받았다. A 등급을 받은 업소들은 청결한 위생으로 고객들에게 보답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사진 위쪽은 대동연회장, 아래쪽은 랜드푸드.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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