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료 급식행사 사실 무근

2010-10-3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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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마트, 장소제공 허가한적 없어

H마트는 뉴욕 밥퍼 나눔 운동이라는 단체가 오는 11월1일부터 플러싱 H마트 노던블러버드 141가 주차장에서 무료 급식 행사를 한다는 발표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H마트는 이 단체가 무료 급식 행사를 하겠다며 한인사회에 홍보했지만 장소를 허가한 적이 없다고 29일 강조했다.

H마트의 한 관계자는 “장소 제공과 관련해 사전에 연락을 받은 적도 없고 허가를 한 적도 없으며 앞으로도 그럴 예정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한편 뉴욕 밥퍼 나눔 운동의 관계자들은 29일 현재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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