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 제16대 신임회장단 선출
2010-10-27 (수) 12:00:00
<수원-박흥률 특파원> 제16대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를 이끌어갈 신임회장으로 말레이시아 지회 소속 권병하 전 수석부회장(헤니권 코퍼레이션 회장)이 선출됐다.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는 제15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개막 이틀째인 26일 열린 이사회에서 제16대 신임회장단으로 권병하 회장, 김우재 이사장(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을 뽑았다. 월드옥타는 세계 61개국 113개 지회에 6,200여명의 회원과 8,400여명의 차세대 회원 등 1만4,600여명의 회원을 둔 국내 최대 민간 경제조직이자 명실상부한 해외 최대의 한인 민간 경제단체다. 월드옥타 회원들이 이사회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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