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핼로윈 앞두고 ‘네슬레’. ‘콜럼비아’ 캔디제품 리콜

2010-10-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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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식품제조업체 ‘네슬레’(Nestle)와 ‘콜럼비아’(Columbia)사의 일부 사탕류 제품이 리콜 조치돼 핼로윈(31일)을 앞두고 소비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네슬레 회사는 일부 제품에 땅콩이 들어가 땅콩 알레르기가 있는 고객에게 건강상에 위험을 줄 수 있어 자발적 리콜을 단행했으며, 콜럼비아 회사는 일부 제품에 생산과정에서 작은 금속 입자가 사탕 안에 들어갔을 수 있다는 판단에 리콜 조치를 했다.

리콜 대상은 네슬레 레이즌넷(Raisinets) 펀사이즈 10온스짜리 제품이며, 제품번호는 02015748, 바코드 번호는 2800010255이다. 콜럼비아사 리콜제품은 메가 팝스(Mega Pops) 펀사이즈 14온스와 28온스짜리 제품으로 바코드
번호는 0 14272 10873 9와 0 14272 10862 3 상품명은 Lot#1240695, Lot#1209708, Lot#1209796 등 이다. <곽성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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