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교수진들로부터 저렴하게 영어를 배우세요”
맨하탄 32가 소재 어학원 블루데이터는 한국, 일본, 중국 등 유학생 및 이민자들에 효율적인 커리큘럼으로 영어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1997년 설립된 블루데이터는 뉴욕시에 비즈니스 스쿨로 등록이 돼 있어 일반 어학원보다 교수진들에 까다로운 자격요건으로 선발하고 있다. 30여명의 교수진들의 우수한 교수능력뿐 아니라 3주마다 한번씩 필드트립을 떠나 언어와 함께 미국문화를 체험하는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이미 500명의 학생이 등록, 수업을 받고 있다.
지하철역 뿐 아니라 뉴저지 패스역, 펜스테이션, 포트 오쏘리티 역에서 가까워 교통이 편리한 것 역시 장점. 일반 회화뿐 아니라 지알이(GRE), 토플(TOEFL), 지맷(GMAT)등 대학원 진학을 위한 시험준비반까지 병행하고 있어 영어수업과 진학준비를 함께 할 수 있다.출석이 우수한 학생에 한해 다음 학기 100~200달러를 할인해주는 장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SL 클래스는 초급에서 고급까지 총 6레벨로 나뉘어져 있으며 오전, 오후, 저녁 주말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한인 학생 상담을 담당하는 로씨 강씨는 “위치, 프로그램, 교사진 등 가격에 비해 장점을 두루 갖춘 학원”이라며 “7일내내 학원을 열고 있어 일과 공부를 병행하는 직장인, 영어가 서툰 한인들에게 훌륭한 교육기관”이라고 강조했다. ▲문의:212-683-6250(로씨 강) ▲주소:1261 Broadway Suite 1105 New York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