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블랑쉐 모피 확장 이전

2010-10-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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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1~13일 축하 사은 이벤트

맨하탄 블랑쉐 모피가 확장 이전한다.

맨하탄 31가와 32가 사이에 위치한 블랑쉐 모피의 새 매장(308 5애비뉴)은 2,750스퀘어피트로 하얀색 대리석으로 꾸며진다. 최윤정 대표는 "눈처럼 하얀 ‘블랑쉐’를 떠올리는 고급스런 매장으로, 한인타운과 가까워 한인 고객들에게는 더 없는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확장이전을 축하하는 사은이벤트도 진행된다. 11월1~13일 사이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전 품목 20% 할인 혜택과 함께 1년 동안 모피 보관실 무료 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13일에는 새로운 쇼룸에서 한인 의류회사 ‘신 초이’와 함께 뉴욕가정상담소 기금 모금 패션쇼도 개최한다. 1989년 설립된 블랑쉐 모피는 자체 공장을 갖추고 있어 수선이나 리모델링 등 사후 관리 시스템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깎은 밍크·뽑은 밍크 등 고난도 기술을 요하는 일부 제품은 유럽 공장에 제작을 의뢰할 정도로 품질 관리에 주력하며 명품 이미지를 쌓고 있다. 블랑쉐 모피는 현재 한국 신세계백화점 명품관 트리니티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문의:212-23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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