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타임스퀘어 ‘에어로포스텔’ 플래그 쉽 매장 오픈

2010-10-2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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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에 올해 들어 대형 의류 매장들이 속속 문을 여는 가운데 10대를 대상으로 브랜드 에어로포스텔(Aeropostale)이 22일 1만9,000스퀘어피트 규모의 플래그 쉽 매장을 오픈했다. 브로드웨이 44스트릿 MTV 스튜디오 건물에 문을 연 매장은 직원 500명 캐쉬어 18대를 갖춘 2층 규모로 렌트만 연간 1,000만 달러를 지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타임스퀘어에는 버진 스토어 등 기존의 대형 매장이 철수하고 지난해부터 관광객과 젊은층을 주 고객으로 하는 중저가 의류 매장들이 대거 진출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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