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남국의 정취 만끽”
2010-10-22 (금) 12:00:00
▶ ‘빌리지 보이스’ 뉴욕 베스트 ‘스파캐슬’ 선정
뉴욕의 문화예술 전문 위클리 ‘빌리지 보이스’가 ‘뉴욕 베스트(2010 Best of New York)’를 선정하면서 칼리지 포인트의 스파캐슬(사진)을 스파 부분 베스트로 꼽았다.
빌리지 보이스는 “쌀쌀한 뉴욕의 가을, 겨울에 갑자기 열대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스파캐슬은 가장 저렴하고 편하게 남국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추천했다. 보이스는 “풀에서 칵테일을 마시고 화씨 190도가 넘는 각종 찜찔방이 종류별로 있다”면서 차가 없는 사람은 7번전철 종점에서 셔틀을 이용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한편 식당, 바, 공연장, 공원, 스포츠 등 각 부분 베스트를 선정한 이 잡지에서 ‘킴스 비디오’는 베스트 비디오 매장으로 꼽혔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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