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 주재원클럽, 온라인 마케팅 세미나

2010-10-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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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현직 한국 지상사 직원 및 미국현지 전문가 모임인 재미주재원클럽(KOSEM 회장 김성수)은 19일 뉴저지주 티넥의 AWCA 강당에서 2010년 가을 정기세미나를 진행하였다.

’온라인 마케팅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비즈니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에서 Xinno.com의 라이언 정 사장은 온라인 비즈니스 시장에서 서치 결과의 시장 선점의 중요성과 활용방법을 소개하고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및 스마트폰을 이용한 비즈니스 매출증대 방안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 사장은 "웹사이트를 이용하여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한인 기업의 경우 구글, 야후 등 서치엔진에 자사의 웹사이트가 상위에 랭크되기 위해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 즉 서치엔진최적화 기술을 적절히 이용해야 한다"며 웹사이트 설계에서부터 이러한 점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19일 열린 재미주재원클럽 정기 세미나에서 김성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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