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코’ 유모차 200만대 리콜
2010-10-21 (목) 12:00:00
미 유모차 제조업체 ‘그라코’가 안전문제를 이유로 200만대의 유모차를 리콜하기로 20일 결정했다.
해당 리콜제품은 2007년 이전 생산된 그라코 쿼트로 스트롤러(Graco Qiattro Stroller) 메트로라이프 트래블 시스템(Metrolife Trevel System)등 4종류다.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에 따르면 지난 2003년부터 2005년까지 4명의 어린이가 안전벨트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해당 제품에서 미끄러지면서 팔 받침대와 의자사이에 끼어 질식해 숨졌고 5명의 어린이가 자상 등의 부상을 당했다, 해당제품은 2000년11월부터 2007년12월까지 K마트와 월마트, 타켓, 시어스 등 대형 매장에서 90~190달러 선에 판매됐다.
해당제품을 보유한 소비자는 그라코사로부터 수리장비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문의:800-435-4109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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