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의류 소매업체 겨울 신상품 판매

2010-10-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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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의류 소매업체들이 일제히 겨울 신상품 판매에 나섰다. 포에버 21, H&M, 갭 등 주요 중저가 의류 브랜드 업체 매장과 노스트롬 랙, 센츄리 21, 파일렌스 베이스먼트 등 아울렛에 젊은 샤핑객들의 발걸음이 늘고 있다. 19일 포에버 21 유니언 스퀘어점에서 여성 고객들이 겨울 코트를 고르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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