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개스값 3달러 돌파

2010-10-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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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내 휘발유 소매가격이 또 다시 갤런당 3달러를 돌파하며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주 들어 일부 주유소들은 휘발유 가격(레귤러 기준)을 갤런당 3달러 이상으로 책정해 판매하기 시작했다. 갤런당 3달러를 돌파하기는 지난 4월 이후 처음이다. 19일 퀸즈 그랜드센트럴 파크웨이선상 주유소에서 한 여성이 휘발유를 넣고 있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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