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모레 퍼시픽 ‘뷰티 클래스’

2010-10-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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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 퍼시픽이 9일부터 15일까지 뉴욕 뉴저지 아모레 매장에서 뷰티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스티븐 조 아모레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진행하는 이번 뷰티 클래스는 9일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파인플라자 매장에서 시작, 13일 코리아 빌리지, 14일 롱아일랜드 그레잇넥 H플라자 매장, 15일 팰팍 브로드 애비뉴 매장에서 오전 11시와 오후 5시 각각 열린다. 100달러 상당의 개별 무료 메이크업 서비스도 함께 진행된다. 조 아티스트가 9일 파인플라자매장에서 메이크업 요령을 설명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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