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카이뷰 센터 먀샬.타깃 개점

2010-10-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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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플러싱 소재 스카이뷰 센터내에 마샬과 타깃이 7일과 10일 각각 개점했다.

전국 최대 할인 업체 중 하나인 마샬은 3만7,000스퀘어피트로 이번 개점을 기념해 5,000달러를 109 커뮤니티 위원회에 증정했다. 또한 마샬은 슈 메가샵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디자이너 브랜드 신발을 비롯한 의류를 저렴한 가격에 구비하고 있다. 퀸즈에서 세 번째로 문을 연 타깃은 18만스퀘어피트 규모로 제빵, 포장 정육 및 냉동 식품을 포함한 식료품들을 대폭 할인 가격에 판매하게 된다.

스카이뷰 센터에는 이밖에도 베드 배쓰 비욘드, 페이리스, 올드 네이비는 물론 청키 치즈, 애플비즈 그릴 앤 바 레스토랑 등이 영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또 BJ 홀세일 클럽, 베스트 바이, 밥스 할인 가구점은 이미 개점, 현재 활발하게 영업 중이다. 주상복합 건물인 스카이뷰 파크 내 80만스퀘어피트 규모의 샤핑센터로, 플러싱 다운타운의 중심 상권으로 부상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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