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용주 위한 웹사이트 뉴욕주 최초로 론칭

2010-10-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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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가 비즈니스 가이드 웹사이트(www.NYfirst.NY.gov)를 론칭했다.
고용주를 위한 전문 사이트로는 주내 최초라 할 수 있는 웹사이트에는 비즈니스를 창업하거나 장소를 옮기려고 계획하는 고용주를 위한 원스톱 샤핑 방식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뉴욕주에서 비즈니스를 창업할 때 알아두어야 하는 주정부 관련 법규와 세금 문제, 각종 세금 혜택, 문제가 발생할 때 어느 기관에 가서 조언을 구할 수 있는지 등의 정보가 실려 있다. 이같은 정보는 조만간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으로도 제공될 예정이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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