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화려한 LED 조명아래 연예인 공연 펼쳐진다

2010-10-0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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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맞이대잔치, 최초 야외공연 준비

‘제28회 추석맞이대잔치’의 하이라이트인 연예인 공연이 10일 오후 8시부터 랜달스 아이랜드 메인무대에서 열린다. 주최측인 청과협회는 “최초로 야간 공연이 가능한 장소를 사용하기 때문에 축제 분위기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화려한 LED 조명이 함께 하는 연예인 공연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추석대잔치 공식 행사는 3시 30분 한소리 난타공연에 이어 오후 4시에 시작되고 가요제 대상 수상식이 뒤를 잇는다. 기대를 모으고 있는 태권도와 한국무용·타악연주·비보이 등이 결합된 ‘태권십이지신 탈’ 공연은 9일 6시 15분, 10일 6시 30분부터 시작된다.

지운하 단장이 이끄는 30여 명의 남사당패들은 9일과 10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첫 무대로 분위기를 이끌게 된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성인 가요제, 청소년 가요제, 씨름 대회, 14회를 맞는 고국 농식품 박람회와 함께 이틀내내 행사장에서 펼쳐진다. <박원영 기자>

추석맞이 대잔치 주요 행사 시간
날짜 시간 무대공연(Stage) 야외공연(Outdoor)
9~10일 12:30~1:00 남사당 공연 개막식
9~10일 6:15~7:30 태권십이지신 탈
9일 7:40~9:30 이치현의 7080
10일 1:00~2:30 제13회 청소년가요제 농식품박람회
10일 3:30~4:00 한소리 난타공연
10일 4:10~5:30 공식행사 김치배우기
10일 8:00~9:30 연예인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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