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소기업 세미나 열려

2010-10-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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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기업권익위원회(회장 한창연)가 주최하고 한인상공회의소와 SCORE가 후원한 한인소기업 무료세미나가 7일 플러싱 열린공간에서 열려 현금거래보고, 상해보험, 노동청 감사 대비, 사업 면허 등에 대한 해설과 상담이 진행됐다. 세미나에는 조진동 변호사, 김도경 변호사, 유을섭 공인 회계사, 유재혁 컨설턴트, 베스트보험의 박상호씨가 강사로 나섰다. 참석자들이 조진동 변호사의 투자이민 설명을 듣고 있다.<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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