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서 온 뮤지컬 배우들 나스닥 ‘클로징 벨’ 울려

2010-10-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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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창작뮤지컬 ‘스페셜 레터’ 공연차 뉴욕을 방문하고 있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팀이 뉴욕뮤지컬씨어터페스티벌(NYMP)팀과 지난 6일 나스닥 증권거래소에서 폐장을 알리는 ‘클로징 벨’행사에 참여했다.

클로징벨 행사는 주로 우수 기업의 인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지만 이날은 이례적으로 한국과 미국의 뮤지컬축제 집행위원장과 배우들이 종을 울렸다.
<사진제공=나스닥>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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