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하고 책임있게 공사를 진행합니다”
플러싱에서 설계 사무소를 운영하는 한기석 건축설계사는 집 500여채, 패스마크, 힐튼 호텔 등 무수한 커머셜 빌딩 공사를 진행해 온 베테랑 건축 설계사다. 또한 한 설계사가 참여한 프로젝트가 2002년 전국 수목 관리 공사상 (National Arbortist Award) 2003년 AIA 건축상을 수상하는 등 경력 역시 화려하다.
현재 건축 설계 자격증을 소지한 한인 건축 설계사는 플러싱에서 손으로 꼽을 정도인 것이 현실. 한 설계사는 라이센스를 소지한 설계사와 함께 허가부터 공사까지 절차를 지켜서 공사를 진행시켜야 금전적 손해를 막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한 설계사는 “이전에 커머셜 허가를 받아 업소가 운영됐더라도, 이후 다른 주인이 인수해 개업을 하려면 허가부터 절차를 다시 밟아야 하는데 이런 과정 없이 공사를 진행하다가 허가도 못받고 규정위반으로 적발당해 시간과 돈을 모두 잃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공사를 시작하기 전부터 허가를 받을 수 있는지 없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경우가 바로 가정집에서 교회로 용도를 바꾸는 것이다. 허가를 받기도 전에 공사에 돌입, 결국 허가는 못받고 공사비도 날리게 돼 주위를 안타깝게 하는 경우가 한인사회에서 자주 보게 된다는 것. 타일과 페인팅을 비롯, 일반 가정집 공사부터 커머셜 건물까지 허가 없이 공사에 돌입할 경우 5,000달러~2만5,000달러까지의 벌금도 부과된다. 한 설계
사는 애매한 점이 발견되면 직접 빌딩국을 방문, 즉시 허가 여부를 알아내고 있다.
한 설계사는 “서류상 계약대로 비용을 책정하므로, 계약 이후 추가 비용을 덧붙여 공사비가 점차 불어나는 일은 없다”며 “공사 중에도 현장을 방문, 지속적으로 진행현황을 점검하는 등 공사마무리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든 상담은 무료. ▲문의:718-746-1022 ▲주소: 151-19 Bayside Ave Flus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