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설화수 프리미엄 라인 ‘진설’ 출시

2010-10-06 (수) 12:00:00
크게 작게
아모레 퍼시픽이 설화수 프리미엄 라인인 진설을 출시했다.

진설엣센스와 진설크림에 깊은 촉촉함을 완성하는 한방수인 진설수, 부드럽고 윤택한 피부결로 가꿔주는 진설유액, 섬세한 눈가피부를 탄탄하게 개선시키는 진설아이크림이 추가, 총 5종의 제품이 출시된 것. 진설라인의 주원료는 적송 성분으로 적송의 송진과 껍질, 잎은 상처에 바르면 새살이 돋아나게 하고 기를 보호하는 등 탁월한 재생력으로 잘 알려져 있다.

피부의 손상을 해독하고 정화하는 효능이 뛰어난 오방종실 역시 진설의 원료. 오방종실은 매실, 적소두, 모과, 해송자, 거승자 등 5가지 식물의 씨앗과 열매에서 유효한 성분을 추출, 농축한 신원료이다. 진설은 감정의 긴장을 이완시키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향과 적색과 중근 디자인의 기품있는 용기로 아름다움을 완성했다. 진설라인은 미전역 아모레 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구매시 출시 기념 진설 수공예 거울이 증정된다. 가격은 100~400달러 ▲문의:201-568 0400 <최희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