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9.10일 추석민속대잔치

2010-10-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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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랜달스 아일랜드까지 무료 셔틀버스 운행

28회 추석민속대잔치가 열리는 9일과 10일 뉴욕과 뉴저지에서 행사장인 랜달스 아일랜드(Randalls Island)까지 무료셔틀버스가 운행된다.

뉴욕은 플러싱 공영주차장 고려당 앞에서 오후 1시부터 매 30분 간격으로 운행되고, 뉴저지는 12시 루트46 & 브로드웨이 돼지꿈식당에서 1시간 간격이다. 막차는 오후 5시.자동차 이용객은 퀸즈에서 올 경우 RFK(전 트라이보로) 브리지 ‘Exit 46. Manhattan & Randall’s Is’, 뉴저지에서는 RFK ‘Exit 46A’로 빠져나오면 된다. 맨하탄에서는 FDR 북쪽 방향으로 랜달스 아일랜드 이정표 ‘Exit 17’을 이용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면 4,5,6호선 지하철로 맨하탄 125 스트릿역에 내린 다음 렉싱턴 애비뉴에서 M35를 탈 수 있다.

올해 추석민속대잔치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은 남사당 풍물놀이, 대한태권도협회와 소리연구소의 공연, 씨름대회, 청년가요제, 족구대회, 동포노래자랑, 장수만세 등이며 연예인 공연에는 손담비, 정인, 브라이언 김, 노라조, 이치현, 조정현, 김국환 등이 출연한다. 행사시간은 양일 모두 오후 12시부터 9시30분까지, 공식행사는 10일 오후 4시부터이다. 문의는 718-842-2424(www.kpany.org)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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