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말까지 2만8,200명 새 일자리 얻어
퀸즈 거주자들이 올해 뉴욕시에서 가장 일자리를 많이 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주 노동국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2만8,200명의 퀸즈 거주자들이 새로 일자리를 구해 브루클린 지역 2만7,500명을 앞질렀다.
맨하탄이 2만3,400명 브롱스가 1만2,800명으로 뒤를 이었다. 그러나 브루클린은 지난 2년간 44만명의 취업자를 유지하며 불경기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은 반면 퀸즈는 같은 기간 1만명이 직업을 잃어 45만7,000명이 취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