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일협회 ‘2010년 가을 네일&스파쇼’
▶ 신제품 대거 소개
뉴욕한인네일협회(회장 이은혜) 주최 ‘2010년 가을 네일&스파쇼’가 3일 코리아빌리지 대동연회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번 행사에는 100여개의 관련 업체가 참가, 신제품을 비롯한 각종 네일 재료 및 스파 제품을 평균 30% 내외의 할인 가격에 제공했다.
특히 올해는 파이사의 밍크로 만든 속눈썹, 베리엘사의 친환경 네일 팔리시, 발삼의 친환경 캘러스 제거제, T&J 네일서플라이의 LED 젤 램프 등 신제품들이 대거 소개됐다.
이은혜 회장은 "오전부터 엄청난 인파가 몰려 오후 들어 일부 업체는 제품이 동이 날 정도였다"며 "신제품과 신기술에 대한 업주들의 이같은 뜨거운 열정으로 다가오는 시즌, 네일 업계의 더 큰 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네일협회는 이날 행사에 뉴욕과 뉴저지 등 미동부 지역에서 1만여명의 한인 및 타민족 관계자들이 참가한 것으로 집계했다.
한편 이날 네일쇼에서는 또 뉴욕주 노동국의 이정화, 홍혜옥 한인 조사관과 조애나 캐브리라 조사관이 노동법 세미나를, 예스뷰티가 반영구화장 속눈썹 연장 세미나를 진행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최희은 기자>
3일 뉴욕한인네일협회가 주최한 2010년 가을 네일 & 스파쇼가 성황리에 열렸다. 수많은 참가자들이 신제품을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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