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전자상거래로 불황 이기세요
2010-10-02 (토) 12:00:00
▶ SK커머스플래닛 해외쇼핑담당 이재근 매니저
“위조품 발생시 110% 보상되는 인터넷 쇼핑몰 ‘11번가’를 많이 이용해주세요.”
한국의 SK 텔레콤 자회사인 SK 커머스플래닛에서 해외 쇼핑을 담당하고 있는 이재근 매니저는 “‘11번가’는 순수 한국자본으로 설립된 토종 인터넷 쇼핑몰로 대한민국 오픈 마켓의 대명사”라며 미주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달 13일 오후 7시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셀러 및 한인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여는 ‘11번가’의 미주시장 진출을 위해 이번 주 뉴욕을 방문한 이 매니저는 “극심한 불경기, 투자비용 없이 창업할 수 있는 인터넷 쇼핑몰은 한국에서도 이미 마켓의 새로운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다”며 “인터넷 쇼핑몰 ‘11번가’에서의 전자 상거래를 통해 불황을 이겨내는 한인이 많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학에서 무역학을 전공한 후 SK 커머스플래닛에 입사, 현재 패션 및 해외쇼핑을 책임지고 있는 이 매니저는 “11번가는 ‘프리미엄 오픈 마켓’을 타이틀로 내세울 정도로 엄선된 제품이 유통되는 인터넷 시장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위조품 발생시 110% 보상제를 실시하는 이유도 바로 신뢰와 브랜드의 이미지를 최우선하는 회사 방침으로 이미 고객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진수 기자>
A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