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중국집’ “위생등급 ‘A’ 받았어요”

2010-10-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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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의 중식당 ‘중국집’이 29일 위생등급 A를 받았다. 장내환(사진) 사장은 “9월초 검사를 받고 내심 기대했지만 막상 A 등급을 받으니 너무 기쁘다”며 “이미 맛으로는 인정을 받았지만 이제 깨끗한 환경과 음식을 제공하는 식당이라는 이미지까지 얻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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